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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토너먼트_2020 배스토너먼트 개막 바낙스컵 KSA 프로토너먼트 1전
2020년 07월 11 13458

배스 토너먼트

 

2020 배스토너먼트 개막
바낙스컵 KSA
프로토너먼트 1전

 

서성모 편집장

 

 

▲바낙스컵 KSA 프로 1전 보트 출정식. 출발 신호를 받은 배스보트가 포인트로 향하고 있다.

 

바낙스가 주최하고 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가 주관한 ‘바낙스컵 KSA 프로토너먼트 1전’이 지난 5월 24일 경북 안동호에서 열렸다. 지난 3월 24일 개최 예정이었던 본 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가 5월 들어 질병의 확산세가 진정됨에 따라 개최가 확정된 것이다. 이로써 2020년 배스토너먼트는 예년보다 두 달 가까이 늦게 막을 올리게 됐다.
대회 주관을 맡은 KSA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한 정부의 시책에 따라 대회 당일 별도의 개회식을 열지 않았고, 참가 선수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본부석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생활방역에 힘썼다.

 

 

▲계량을 마친 배스를 들어 보이고 있는 바낙스 김돈주 프로스탭.

▲바낙스컵 KSA 프로 1전 입상자들이 단상에 올라 기념 촬영했다.

▲바낙스 윤석환 본부장이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동호 선착장에 마련된 계량대에서 낚은 배스의 중량을 재고 있는 선수들.

▲외국인 참가 선수인 스티브 벨(워터맨 프로스탭) 프로가 낚은 배스를 들어 보이고 있다.

 

5마리 합산 10,800g 낚은 류영주 프로 우승
오전 6시30분 주진광장에 모인 참가 선수들은 출발번호 추첨을 마친 뒤 곧바로 주진선착장으로 내려가 보트에 올랐다. 안동호는 예년에 볼 수 없는 만수위로 인해 조황은 부진한 상황이었다. 전날 프랙티스에서 노피시를 기록한 선수들이 많았다. 오전에 구름이 덮힌 하늘은 비를 퍼부었고 이것이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었다.
전날 프랙티스와 달리 본 대회는 호황이었다. 많은 선수들이 5마리 리미트를 채웠고 류영주 프로가 계량을 마칠 때엔 갤러리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류영주 프로는 5마리 합산 10,800g을 기록했다. 대회 결과, 류영주 프로가 5마리 합산 10,800g를 낚아 1위에 올라 5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서 김태준(10,300g), 박무석(9,450g), 유창우(9,200g), 김갑록(8,510g) 프로가 2~5위에 올랐다.

 

 

▲출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최성규 프로. 올해 낚시시장에 진출한 아웃도어용품업체 코베아의 프로스탭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낙스컵 KSA 프로 1전 시상식.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시책에 따라 의자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배치했다.

▲라이브백을 들고 계량대로 향하고 있는 류영주(제이이스컴퍼니 프로스탭) 프로. 5마리 합산 10,800g의 기록으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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