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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_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
2019년 11월 411 12788

대회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

 

김지년 LFA 홍보위원·닉네임 산이맘

 

주식회사 엔에스가 주최하고 LFA한국루어낚시협회가 주관한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제5전’이 지난 10월 6일 경북 안동호에서 열렸다. 대회 결과, 5마리 합산 6810g을 기록한 강병호 프로가 1위에 올랐고 엄사욱, 김창래, 김미숙, 차세규 프로가 2~5위에 올랐다.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 보트 출정식.

 

 

우리나라에 연이어 상륙한 17호 태풍 타파와 18호 태풍 미탁은 많은 비를 뿌리며 안동호 수위를 순식간에 만수위로 만들었고 상류에서 물이 계속 유입되면서 최고 수위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대회가 치러진 10월 6일의 수위는 152m로 올 하반기 들어 가장 높았다. 대회에 참가한 77명의 프로선수들은 만수위로 인한 오름수위가 대회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결과는 달랐다. 안동호는 배스는 쉽게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참가 선수 절반 이상이 노피시를 기록했고 리미트를 채워온  배스보트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초만수위 속에서 치러진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 배스보트 한 척이 포인트를 찾아 질주하고 있다.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단체 촬영했다.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 입상자들의 기념 촬영.

1위를 차지한 강병호 프로가 계측을 마친 배스를 보여주고 있다.

 

안동호 수위 152m, 초만수위로 고전
대회 결과, 5마리 합산 6815g을 낚은 강병호 프로가 우승을 차지해 1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뒤를 이어 엄사욱(5마리 합산 5735g), 김창래(3마리 합산 3645g), 김미숙(2마리 합산 3505g), 차세규(3마리 합산 2870g) 프로가 2~5위를 차지해 300만, 130만, 80만,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시상식에선 엔에스 개발실 송두선 상무이사가 참석해 입상 프로선수들에게 상금과 상패, 부상을 전달했다. 
강병호 프로는 시상식에서 “방잠섬 콧부리 한자리에서 운 좋게 20마리 이상의 배스를 낚았다. 3/8온스 싱커를 세팅한 다운샷리그로 10m 수심을 공략했다”고 위닝 패턴을 밝혔다. 또 3위를 차지한 김창래 프로는  “직벽과 커버를 번갈아가며 오가는 두 가지 패턴으로 시간차를 두고 치고 빠지기를 반복했다. 결국 큰 녀석을 만난 곳은 채널 지형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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