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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ING NEWS_ (주)범양 글러브 GMAX 필드스탭 조인식 개최
2019년 10월 38 12759

FISHING NEWS

 

(주)범양 글러브 GMAX  필드스탭 조인식 개최


팀장 이준열 외 민물, 바다 스탭 8명 지명

 

 

바다낚시와 민물낚시용 낚시장갑으로 유명한 (주)범양 글러브의 GMAX 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8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있는 범양글러브 본사에서 열렸다. 나경수 대표이사와 영업부 직원 그리고 9명의 필드스탭이 참석했으며 약 2시간 바다와 민물 부문으로 나뉘어 필드스탭 조인식을 진행했다. 조인식 진행은 범양 글러브 김경준 자문위원이 맡았다.
필드스탭 팀장을 맡게 된 이준열 씨는 “범양글러브의 제1기 필드스탭 팀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각 부문 필드스탭들은 필드에서의 경험을 범양 글러브 연구진들에게 전달해 국내 최고 품질의 기능성 낚시장갑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아울러 그동안 일산 제품에 밀려있는 낚시장갑 시장에 국산품 열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올바른 착용법을 알리고 제품의 장점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1987년에 창업한 (주)범양 글러브는 오직 장갑만을 생산해온 전문기업이다. 업계 최초의 정부 인증 공식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낚시장갑 외에 골프 장갑은 물론 각종 기능성 장갑을 두루 생산하고 있으며 장갑의 하이패션화에 노력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니다.<글, 사진-김경준 물반고기반이사, 범양 지맥스 자문위원>
문의 02-714-4403, 범양 글러브  홈페이지 http://www.glovekorea.co.kr/
▶(주)범양 글러브 GMAX 스탭 명단
자문위원 김경준/팀장 이준열/민물스탭-송경환, 최재훈, 이철우/바다스탭-김영두, 이세환, 지윤호, 장보배, 임지후

 

범양 글러브 본사에서 열린 범양 글러브 GMAX 필드스탭 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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