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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하늘에서 본 남해 봄 방파제낚시터 10_남해 양화금방파제
2020년 04월 949 13220

특집 하늘에서 본 남해 봄 방파제낚시터 10

남해 양화금방파제

 

 

•주소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 306-4
•길이 130m
•내비게이션 입력명 양화금방파제

 

 

개요
남해군 삼동면에 있는 작은 규모의 방파제로 감성돔낚시가 잘 되어서 마을에서 좌대낚시터를 운영할 정도로 조황이 좋은 곳이다. 갯바위와 이어진 방파제 외항에는 좌대낚시터가 많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릴찌낚시가 성행하지는 않지만 방파제 콧부리나 좌대 사이를 공략하면 감성돔을 만날 수 있다. 가을에는 무늬오징어가 잘 낚이며 겨울에는 볼락낚시터로 인기가 높다.

 

낚시 방법
양화금방파제 조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류의 흐름이다. 들물이나 썰물에 조류가 흘러야 대상어가 입질하며 조류가 흐르지 않으면 복어와 같은 잡어만 입질한다. 들물에도 낚시가 되지만 조류가 약하며 강한 썰물 조류가 방파제의 콧부리와 외항으로 흐를 때 입질이 온다. 방파제의 전체 수심은 5~6m이고 조금 멀리 노리면 7~8m가 나온다. 방파제 외항으로 좌대가 있는 곳은 수심이 10m 내외로 깊지만 좌대를 연결하고 있는 밧줄 때문에 낚시를 하기 어려워서 조류가 잘 흐를 때 가까운 곳을 노려야 한다.
방파제 콧부리는 썰물이 받힐 때 감성돔이 입질한다. 멀리 노리지 않고 밀려드는 조류에 발밑을 노려도 감성돔을 낚을 수 있다. 유실된 테트라포드로 인해 발밑은 밑걸림이 많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한다. 콧부리 일대에서는 내외항 전역으로 원투낚시 포인트가 형성되며 연중 쥐노래미, 도다리 등이 낚인다.
가을에 방파제의 외항을 노리면 무늬오징어도 낚을 수 있다. 좌대의 밧줄이 없는 곳을 노리고 밑걸림에 주의해서 액션을 주면 입질을 받을 수 있다. 내항에서는 갑오징어를 낚을 수 있으며 겨울에는 전역에서 볼락이 낚인다.
마을 좌측에 있는 작은 방파제는 간조 때 수심이 2m 내외로 얕아지는 곳으로 만조 전후에 릴찌낚시로 감성돔을 노릴 수 있으며 주로 원투낚시로 먼 곳을 공략한다. 루어낚시에는 갑오징어와 문어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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