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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하늘에서 본 남해 봄 방파제낚시터 10_남해 대지포방파제
2020년 04월 1945 13219

특집 하늘에서 본 남해 봄 방파제낚시터 10

 

남해 대지포방파제

 

 

•주소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044-3
•길이 150m
•내비게이션 입력명 대지포 전복의집

 

 

개요
남해군 삼동면에 있는 대지포방파제는 예전에 주로 감성돔과 볼락을 노렸지만 최근에는 무늬오징어 에깅과 원투낚시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심은 4~6m로 깊지 않지만 방파제 전역으로 유실된 테트라포드가 많아 물속 지형이 복잡해서 다양한 해초가 서식하고 낚이는 어종이 많다. 겨울에는 가끔 호래기가 들어오며 봄에는 볼락이 잘 낚인다.

 

낚시 방법
감성돔은 방파제 콧부리 주변이 포인트다. 수심은 5~7m 내외이며 들물이 콧부리 주변을 훑고 지나갈 때가 찬스다. 발밑에서 민장대나 원투낚시에도 감성돔이 종종 걸려들 정도로 잘 낚이는데, 다른 방파제와는 달리 수중 지형이 복잡하기 때문에 굳이 먼 곳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방파제 외항 주변의 콧부리에서는 볼락이 잘 낚인다. 바닥 수심은 깊지만 유실된 테트라포드로 인해 수심 5m 이내를 공략해야 밑걸림이 생기지 않는다. 멀리 노려도 수심이 깊어지지 않기 때문에 채비는 최대한 멀리 던진 후 공략범위를 넓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내항과 내항 선착장에서는 원투낚시를 할 수 있다. 볼락, 쥐노래미, 감성돔이 낚이며 가끔 농어도 입질을 한다. 내항으로 이어진 자갈밭에서는 볼락을 노릴 수 있다. 해초가 무성하게 자란 시즌을 노리면 해초 너머에서 의외로 큰 씨알의 볼락을 만날 수 있다.
외항과 이어진 갯바위에는 볼락과 무늬오징어가 낚인다. 무늬오징어는 5~6월과 9~11월에 낚을 수 있으며 볼락은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잘 낚인다. 수심은 3~5m로 깊지 않고 암초가 많아 수심 차이가 크게 나므로 밑걸림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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