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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하늘에서 본 남해 봄 방파제낚시터 10_고성 맥전포방파제
2020년 04월 903 13213

특집 하늘에서 본 남해 봄 방파제낚시터 10

 

고성 맥전포방파제

 

 

•주소 경남 고성군 하일면 춘암리 791-1
•길이 400m
•내비게이션 입력명 맥전포방파제

 

 

개요
경남 고성에서 조황 1순위에 손꼽히는 방파제로 외항에 큰 방파제가 있고 내항에 작은 방파제가 있으며 감성돔 낚시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감성돔뿐 아니라 다양한 어종이 낚이지만 주로 릴찌낚시로 감성돔을 노린다. 포인트가 넓고 외항 전 구간에서 다양한 어종이 낚이기 때문에 여유 있게 자리를 잡고 낚시할 수 있다. 외항에서는 테트라포드에 서서 낚시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낚시 방법
전 구간이 포인트지만 가장 좋은 자리는 외항의 방파제가 꺾이는 구간이다. 이곳은 조류를 항상 잘 받으며 주변에 무너진 테트라포드와 암초가 많아 감성돔이 잘 붙기 때문에 항상 낚시인들이 있다. 수심은 발밑이 5~6m, 멀리 노리면 8~9m가 나오며 입질은 주로 전방 10~20m 사이에서 들어온다.
원투낚시는 방파제 초입의 외항이 좋다. 계절에 따라 성대, 보구치, 붕장어, 도다리, 쥐노래미 등 다양한 어종이 낚인다. 내항에서도 고른 조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낚시하기 편한 자리를 선택하면 된다. 가을에 갈치가 들어오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낚시인들이 갈치를 낚는다. 갈치 밤낚시를 하면 3지 내외의 굵은 씨알을 낚을 수 있으며 갈치의 입질이 뜸할 때는 바닥층을 공략해 감성돔을 낚을 수 있다. 여름에는 원투낚시인들이 많기 때문에 채비를 멀리 흘리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리 자리를 잡을 때 채비를 흘릴 공간을 생각하고 자리를 잡는다.
주변 갯바위에서도 낚시가 가능하다. 큰 방파제 초입의 갯바위에서 가을~겨울에 감성돔을 낚을 수 있다. 내항에 있는 작은 방파제는 큰 방파제보다 조과가 떨어지지만 여유 있게 원투낚시를 즐기기에 좋다. 가을에는 감성돔이 낚이고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볼락이 잘 낚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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